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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회사 시스템 build + AI 도구 신기능 풀이. 공부하면서 같이 정리합니다.
갤럭시로 바꿨더니 맥과 아무것도 안 붙었습니다
삼성 연동은 윈도우용만 있고 맥용이 없습니다. KDE Connect와 scrcpy 무료 도구 둘로 알림·클립보드·화면을 붙이고, 없는 음성 명령은 직접 만든 한 주의 회고. 읽히는 글의 조건 하나와 아침 8시 발행 규율 이야기까지.
1인 회사 시스템 build한 달 동안 조용히 안 돌던 백업
매일 돌기로 한 백업이 에러 하나 없이 한 달째 멈춰 있었습니다. 자동화가 실패할 때 왜 조용한지, 그리고 성공 신호가 끊기면 알아채는 heartbeat 방식으로 어떻게 바꿨는지 정리합니다.
1인 회사 시스템 build구독 요금제 한도를 피해 AI 워커를 새벽에만 돌리기
AI 분석을 구독 요금제로 자동화하면 짧은 시간에 몰아 쓸 때 한도에 걸립니다. 작업을 큐에 쌓아 두고 새벽 시간창에서만, 건당 간격을 두고 천천히 처리해 비용을 거의 0으로 유지하는 워커 설계를 cron·시간창·페이싱 코드까지 정리합니다.
AI한테 맡겨도 되는 일은 따로 있었습니다
혼자 일하면 다 직접 해야 할 것 같지만, 맡길 일과 끝까지 손으로 할 일은 선이 분명했습니다. 무엇을 자동화하고 무엇을 내 손으로 할지 가르는 기준에 대한 한 주의 회고.
1인 회사 시스템 buildgit worktree로 배포본과 작업본 분리하기
git worktree로 배포 브랜치와 작업 브랜치를 디렉토리째 분리하는 법. git stash·checkout 왕복 없이 핫픽스에 대응하고, add·list·remove 세 명령과 .env·빌드 산출물이 worktree마다 분리되는 점까지 1인 안전 배포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
회사 굴리는 AI 비용이 한 달에 거의 0원입니다
1인 회사를 한 달 혼자 굴리며 본 것. 회사 서버는 당근 25만원 중고 컴퓨터 한 대, AI 비용은 일의 무게에 따라 모델을 나눠 써서 거의 0원으로 맞췄습니다. 매일 만든 것 중 유독 멀리 간 한 편의 공통점은 자랑이 아니라 남이 가져갈 이득이었다는, 첫 달 회고.
많이 만드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
많이 만든 한 주의 회고. 정작 어려운 건 만드는 일이 아니라, 만든 걸 남이 알아보게 전하는 일이었습니다. 회사 서버를 중고 컴퓨터 한 대로 들인 이야기도.
1인 회사 시스템 build회사 서버를 당근에서 25만 원에 샀습니다
1인 회사의 서버는 중고 미니PC 한 대입니다. 당근 25만 원짜리 2018년 맥미니, 운영비는 전기세 월 2~3만 원. 같은 사양 클라우드 대비 어떻게 싸지는지, 그 위에 뭐가 도는지, 어떤 조건에서 자가호스팅이 맞는지 실비용 구조를 공개합니다.
AI 도구 신기능 풀이한도를 다 쓰고 싶어서, 리셋되면 폰으로 알려주는 걸 만들었습니다
AI 모델 구독 한도를 꽉 채워 쓰려고, 한도가 리셋되는 순간을 감지해 폰으로 알려주는 작은 도구를 만들었습니다. 만들면서 막힌 세 가지 — 오래된 맥의 AVX2, SSH에서 잠긴 Keychain, 공식 vs 비공식 토큰 갱신.
정작 모으는 건 제일 안 중요했습니다
첫 직원 정보조사팀을 만든 회고. 코드보다 "뭘 안 만들까" 정하는 시간이 더 길었고, 정작 모으는 일은 제일 안 중요했습니다.
서버비 0원으로 회사를 시작했습니다
집에 있던 미니PC 한 대로 차린 첫 주. 이번 주 금요일, 첫 직원이 출근합니다.
혼자서 회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
외주 개발 3년째. 매주 부서를 하나씩 설립하는 14주 프로젝트. 혼자서도 돌아가는 회사를 만들 수 있을지.